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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임 아이템 얻으려고… 지갑 열다 보니 어느새 수십만원 날려
 글쓴이 : 친구82
 

회사원 박모(32)씨는 최근 유튜브 광고를 보고 한 온라인 모바일 게임을 시작했다. 박씨는 게임 시작부터 아이템이 많이 제공되면서 진입 장벽이 높지 않은 것 같아 금세 게임에 빠져들었다. 먼저 시작한 친구들의 도움도 받을 수 있었고, 서로 도와가면서 때로 경쟁하는 게임 특성도 그를 사로잡았다. 그가 아이템이나 게임 머니 등을 현금으로 사는 ‘현질’에 눈을 뜬 것은 게임 내부의 룰렛 미니게임을 접하면서부터였다. 1000원 남짓으로 충전을 시작하면서 나름대로 ‘가성비’(가격 대비 성능 비율)도 좋아 보였다. 운이 어느 정도만 따라준다면 유료 상점에서 파는 것보다 더 싸게 아이템 등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었다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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